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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ルター
이른바 '36주 낙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산모와 수술을 집도한 의사, 병원장에게 검찰이 중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제(26일) 살인 혐의를 받는 이들의 결심공판을 열었습니다. 검찰은 산모 권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수술을 집도한 병원장과 의사에게는 각각 징역 10년과 6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낙태죄 처벌 규정이 미비한 '법의 공백'을 악용해 태아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지적했습니다. #JTBC뉴스 #지금이뉴스 #36주낙태 #브이로그 #낙태죄
1:20
이른바 '36주 낙태'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산모와 수술을 집도한 의사, 병원…
視聴回数: 130万 回4 か月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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